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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3,600여 조합원과 공동구매 MOU > 공지사항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3,600여 조합원과 공동구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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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1-07-08 07:35 조회 1,35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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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구환경 살리기에 공무원노동조합 노동자들이 나서

-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사회적기업 착한지구,

여성기업 가이아 친환경 제품 공동구매 MOU 체결해 -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진영민)과 사회적기업 착한지구(대표 권춘현), 여성기업 가이아(대표 서우향)는 지난 525일 경남교육연구정보원 내 사무실에서 경남지역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제품 공동구매와 상생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친환경 물품 공동구매, 구성원 전용몰(www.gaia.or.kr) 운영 등 구체적인 상생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06년 출범하여 3,6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복리증진과 함께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착한지구는 경남지역 1,300여 어린이집과 공동구매협약을 맺어 질 높은 친환경 세제와 오가닉 코튼 출산용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150여 곳의 학교급식소와 공공기관에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회공헌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경상남도 도지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성기업 가이아는 착한지구 전용몰을 운영하는 협력업체이며, 경남지역 총판을 맡아 어린이집과 학교, 공공기관에 친환경 제품을 공급하고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LH 진주혁신3차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사회적기업 공간에서 착한지구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샵(쓰레기 제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진영민 위원장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3,600여 노동자들이 친환경 제품 공동구매 협약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 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구환경도 살리며, 우리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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